앤드로메다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안전 규제 옹호 슈퍼 PAC 'Public First'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어요. 이는 그의 첫 번째 7자리 수 정치 기부라고 해요. Public First는 AI 안전 규제 강화를 지지하며, 다리오 아모데이의 기부는 AI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줘요. 기부금은 AI 안전 규제 관련 로비 활동 및 정치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