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현장에서 버티컬 특화 AI 모델보다 초지능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어요.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는 기존 특화 모델 개발 경험이 오히려 시장 뒤처짐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어요.
국방 AI 개발에 필요한 자원은 GPU 1만 장, 100억원 인재 영입 예산, 데이터 확보를 위한 TDM 면책 등이 필요하다고 김 대표는 강조했어요.
LG AI연구원 유정상 리더는 모델 성능 외에도 문제 정의, 데이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운영 체계, 신뢰성 관리가 중요하며, 이를 책임지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짚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