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AI 스타트업 리플렉션이 네비우스와 1조 5천억 원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계약으로 엔비디아 GB300 칩 기반의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게 됐어요. 이는 초기 스타트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의 계약입니다. 리플렉션은 확보한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오픈소스 AI 모델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네비우스는 리플렉션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