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런이 조직 목표에 맞는 AI 교육만이 전사 AI 전환 실행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한국HRD협회와 함께 포럼을 열어 현장 중심 AI 활용 사례를 공유했답니다.
강유진 연구원은 401명 재직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HRD 직무·수준·목표별 교육 설계 기준을 발표했어요. AI 리터러시부터 AI 에이전트까지 전사 AI 전환을 위한 운영 방식도 제안했죠.
분당서울대병원, CJ올리브네트웍스, 현대오토에버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데이터·도구·방법론·인재 육성 체계 축적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