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선보인 AI 검색 서비스 'AI탭'에 1000만 명이 몰려, 단순 질문 답변을 넘어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AI탭은 하루 평균 질의 수가 시범 도입 기간보다 7배 늘었고, 이용자 한 명이 입력한 질의 수도 1.7배 증가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부동산, 웹 브라우저, 건강 분야로 AI 에이전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이미지 검색 기능 고도화 및 분야별 AI 에이전트 공개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