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산 AI 모델 기반의 전 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 공모를 시작하며, 카카오와 LG유플러스가 참여를 확정하고 네이버, SK텔레콤, KT도 참여를 검토 중이에요.
선정된 기업은 국산 AI 모델을 50% 이상 의무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정부는 GPU와 예산을 지원할 예정으로, 연내 베타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업스테이지, NC AI, 이스트소프트 등 AI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도 참여를 저울질하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