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조선소와 제조공장에 차세대 AI 통신망을 구축해 피지컬 AI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어요. 5G-SA와 AI-RAN 기반 '하이퍼-AI 네트워크'를 구축해 산업 현장 맞춤형 피지컬 AI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에요. 총사업비 172억 600만원 규모로 SK텔레콤과 KT가 주관기관을 맡아 로봇 기반 산업안전 서비스와 자율주행 도장 서비스를 검증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