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이 Ghidra를 활용해 이진 함수에서 문자열, 상수, 외부 호출 등의 앵커를 추출하고, LLM 추론을 통해 소스 코드 복구 파이프라인을 개발했어요. 고품질 소스 코드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tcpdump 이진 파일에서 95.2% 어셈블리 명령어 커버리지 달성했지만, GitHub 데이터베이스에서는 35.5%에 그쳤어요. 소스 레벨 이진 복구는 고품질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활용하면 노이즈 환경에서도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