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CSAIL 연구팀이 딥러닝과 3D 프린팅 기술을 결합한 회화 재현 시스템 'RePaint'를 개발했어요. 이 시스템은 조명 조건에 상관없이 작품의 색감을 정확하게 재현할 수 있어요.
RePaint는 기존 2D 프린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10가지 투명 잉크를 겹쳐 쌓는 '컬러 콘토닝' 기술을 사용하며, 기존 모델보다 4배 더 정확한 색상 재현력을 보여줬어요.
연구팀은 향후 더 큰 규모의 회화 재현을 위해 상용 3D 프린터를 활용하고, 더욱 다양한 색상 구현과 질감 표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