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가 코딩 도구 넘어 기업 업무 자동화 시장 진출을 목표로 AI 에이전트 '샌드'를 개발 중이에요. 이 에이전트는 이메일 작성, 스프레드시트 관리, 문서 작업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요.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워크'와 오픈AI의 '챗GPT 워크'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