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시모 오픈AI 애플리케이션 CEO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하고 파트타임 고문으로 전환돼요. 그는 7년째 앓고 있는 만성 신경면역 질환이 악화돼 병가를 냈다고 밝혔어요. 지난 4월 병가를 낸 시모 CEO는 회복에 전념하기 위해 정규직 임원을 떠나 파트타임 고문으로 역할을 변경할 예정이에요. 그는 X를 통해 사임 소식을 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