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자체 개발 AI칩 '아이리스'를 9월부터 양산하며 AI 인프라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이 칩은 메타의 MTIA 4세대 프로젝트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AI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에요.
메타는 내년까지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을 두 배로 늘리고, 자체 AI 모델 학습·추론을 위한 데이터센터 확충을 가속화할 계획이에요. 또한 자체 AI 모델 사업 확대를 위해 코딩 모델 '뮤즈 스파크 1.1'을 유료 API로 공개했어요.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 메타 주가는 4.7% 상승했으며, 자체 칩 개발은 모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