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태니엄이 미관리 자산을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자율 패치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XEM) 시장을 선도하고 있어요.
태니엄은 포춘 100대 기업의 절반 이상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AI 기반 자율 패치 매니지먼트 프레임워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위협에 대응하고 있어요.
박영선 태니엄 한국지사장은 한국 시장 확대와 더불어 공공 부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AI 기반 솔루션 제공을 통해 IT 보안의 메인스트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