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고금리·공사비 급등 위기 속 스마트 건설 도입에 공감대를 형성했어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청년 인재 유입과 AI·로봇 같은 첨단기술 도입을 강조했어요.
한승구 회장은 안전을 '국민 생명과 현장 존엄을 지키는 투자'로 강조하며 디지털 안전 기술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정부는 4000조 규모 메가 프로젝트에 건설업계 참여를 당부했어요.
GS건설의 철근 자동화 조립기계, 현대건설의 타워크레인 원격제어 등 스마트 기술 혁신이 업황 턴어라운드를 이끌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