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WILD 데이터셋에서 얼굴 속성 분석을 위한 새로운 파이프라인 'Face-trace'를 제안했어요. Face-trace는 알려진 생성 모델 분류, 에너지 기반 OOD(Out-of-Distribution) 거부, 미지의 생성 모델 발견을 결합하여 오픈셋 환경에서 작동해요. 점진적 학습 환경에서 99.23%의 순도를 유지하며 미지의 생성 모델 공간을 확장하고, 기존 데이터셋 분포를 벗어난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