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가 자회사 티맵모빌리티의 IPO를 연기하며 상장 대신 유지를 결정했어요. 11번가, 콘텐츠웨이브 등 다른 자회사들과 달리 티맵모빌리티는 AI 데이터 자산의 핵심 축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티맵모빌리티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영업손실이 789억원에 달했지만, 2025년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2027년 IPO를 위한 시간을 벌었어요.
SK스퀘어는 티맵모빌리티의 AI 데이터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2027년 IPO 성공을 위해 수익 모델 다각화와 흑자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