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인텔리전스가 '인공지능 안전 서울포럼 2026'에 공식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8일 '프론티어 AI 레드티밍 워크숍'을 주관합니다. 이 행사에서 로봇탑재 피지컬AI 해킹을 체험하는 '라이브 레드티밍 챌린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워크숍은 구글, 딥마인드, 마이크로소프트 등 국내외 연구진이 참여하여 멀티모달 모델의 취약점과 공격 기법을 발표하고, 패널 토론과 라이브 챌린지를 통해 차세대 취약점 의제를 다룹니다.
에임인텔리전스는 AI 공격 및 방어 기술을 결합한 풀스택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이 AI 안전·보안 논의를 주도하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