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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복 IBS 원장, 30대 연구단장 영입·'돌파형' 연구 지원 예고

IBS · 2026-07-05

장석복 한국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이 30~40대 젊은 연구단장 영입을 통해 '돌파형' 연구를 지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독일 연구소처럼 37~38세 쯤 연구를 시작하는 젊은 연구자를 발굴해 연구단장으로 임명할 방침입니다.

IBS는 기초과학 범주를 중요시하되, 연구단 특성에 맞게 유연하게 연구 방향을 설정하고, 대학·출연연·기업·병원 등과 협력 연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특히 AI를 기초과학에 접목하는 연구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장 원장은 양자과학, 합성생물학, 신소재, 유전자 치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차세대 연구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GPU 1,000장 도입 등 AI 인프라 확충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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