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립도서관에서 2일부터 31일까지 ‘ARTi 1969 단체전’을 개최해요. 1969년생 여성 작가 네 명이 참여해 각자의 경험을 담은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삶의 궤적과 예술적 시선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거예요.
같은 해에 태어난 작가들이 예술로 만나 결성한 ‘ARTi 1969’는 1969년생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작품을 전시합니다. 목포시립도서관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