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현 뉴욕대 교수는 한국 AI가 최전선에 서려면 '두려움'을 버려야 한다고 제언했어요. 빅테크에 대한 회피 논리는 인재 유출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조 교수는 딥러닝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RNN 인코더-디코더를 개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