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yUI 사용자들은 생성 품질보다 반복적인 세션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사용자 ashishsanu가 ComfyUI 작업 흐름과 설정을 보존하고 협업을 용이하게 하는 '필름메이커 캔버스'를 개발했어요. 이 캔버스는 입력, 워크플로우, 출력 결과를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하며, 로컬 ComfyUI 환경과 연동돼 작업 재개가 간편해요. 개발자는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받아 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곧 오픈 소스로 공개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