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애쉬튼 커처가 사운드벤처스를 떠나 AI 인프라·에너지·딥테크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새 VC를 설립해요. 새 펀드는 오픈AI와 앤트로픽에 초기 투자했던 커처가 모건 벨러와 함께 설립하며, AI 모델 개발사 외 인프라 시장에 주목해요. AI 모델 성능 경쟁으로 기반 인프라 수요가 커짐에 따라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