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오닉AI가 건물 절반을 데이터센터로 개조하는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어요.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 GPU 서버 10개 랙을 구축해 자체 AI 시스템 운영 환경을 확보했습니다.
고석현 사이오닉AI 대표는 네이버 재직 시절 엔비디아와 협력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했으며, 외부 임대 비용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투자 회수까지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사이오닉AI는 금융, 제조, 국방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에이전트 개발 및 RAG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방 및 금융 분야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