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한국을 AI-RAN(AI 무선접속망) 구현에 최적의 시장으로 꼽으며, 한국 통신사와 협력을 통해 AI-RAN과 6G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RAN은 통신 집중국사에서 AI 연산을 가능하게 하여 통신업의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노키아는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올해 말 AI-RAN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할 계획입니다.
AI-RAN을 통해 통신사는 컴퓨팅 파워를 5G/6G 통신 용량과 AI 추론 서비스로 전환하며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노키아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통3사와 AI-RAN 및 6G 연구 개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키아는 AI-RAN이 통신사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한국 통신 기업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