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 2026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 전 세계 12개국 56개 기업·기관이 참여했어요. 배경훈 부총리는 양자가 AI 다음으로 중요하며, AI 발전과 AGI 실현을 위해 컴퓨팅 기술 발전이 필수라고 강조했어요. IBM, 콴델라, 아이온큐 등 주요 기업의 최첨단 양자컴퓨터와 한국의 양자통신·센싱 기술이 전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