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가 백업 데이터를 AI 활용 자산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어요. 이상훈 코헤시티 코리아 지사장은 데이터 보호가 기업 신뢰 유지에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어요. 백업 데이터를 활용하면 AI 도입과 활용을 고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