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랩과 한국관광공사가 '관광데이터 AI 프롬프톤'을 공동 운영하며, 총 574개 팀이 참여했어요. 참가자들은 원티드랩 AI 에이전트 플랫폼 엔노이아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했어요. 관광지 혼잡도 분산, 맞춤형 여행 가이드,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가 나왔으며, 공공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업무 효율화 모델도 제시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