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가 직장인 커뮤니케이션 데이터를 활용한 AI 서비스 '블라인드 AI'를 출시했어요. 이 서비스는 기업의 조직문화, 구성원 인식, 인재 이탈 징후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블라인드 AI는 1400만 직장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기업은 이탈 약 6개월 전부터 재직자 행동 데이터에서 이탈 신호가 관측된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인은 관심 기업과의 적합도를 살펴볼 수 있으며, 향후 개인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블라인드 AI는 블라인드 허브 웹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