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가 자체 AI 인프라용 차세대 CPU 개발에 착수하며 엔비디아 GPU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며, 초기 버전은 이미 내부에서 사용 중입니다.
AI 챗봇 '더우바오'와 동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사용량 증가로 데이터센터 자원 부담이 커짐에 따라 자체 CPU 개발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자 합니다.
퀄컴과 협력하여 맞춤형 반도체 설계 서비스를 논의 중이며, 특히 동영상 처리에 특화된 VPU 개발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