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하여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제품군을 애저 클라우드 환경에서 정식 제공하기 시작했어요.
이번 업데이트로 기업 고객은 데이터 주권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클로드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앤트로픽은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을 모두 아우르는 공급 체계를 구축했어요.
세 회사의 협력은 AI 산업의 경쟁 구도를 모델 경쟁에서 ‘최고의 인프라 생태계’ 경쟁으로 이동시키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