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니카라과 소규모 농가를 위한 AI 기반 농업 계획 시스템 데모 'AgroVision'을 공개했어요. 이 시스템은 NASA 데이터를 활용해 미래 기후를 시뮬레이션하고 작물 선택, 파종 시기, 투입량 등을 결정하도록 돕습니다.
AgroVision은 50x50km 격자 NASA 기후 데이터를 활용해 2010년부터 2025년까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머신러닝 모델을 훈련시켜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미래 기후를 예측합니다.
시스템은 작물별 성장 단계, 물 요구량, 이상적인 기후 조건 등을 고려하여 작물 손실을 예측하고, 농가에게 수익성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재는 웹사이트에서 데모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