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piero_deckard가 Z-Image와 Krea 2 모델에서 캐릭터 LoRA 학습 스텝 수를 비교하며 궁금증을 제기했어요. Z-Image 에서는 3000~3600 스텝이 필요했던 반면, Krea 2 에서는 1400~1600 스텝으로 획기적으로 줄어들었어요. 이는 최신 모델이 학습 속도가 빨라졌음을 시사하며, Krea 2 모델의 학습 효율성에 대한 의문을 남겼어요.
Z-Image에서 80장의 데이터셋으로 8000 스텝을 사용했던 반면, Krea 2 에서는 2000 스텝으로 충분했으며, 1400~1600 스텝에서 이미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어요. 이는 학습 스텝 수를 줄여도 이미지 품질 저하 없이 LoRA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줘요.
사용자는 최신 모델이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지, 그리고 Krea 2 모델이 다른 모델보다 학습 스텝 수가 적은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해하며, 관련 지식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