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DWPose/OpenPose를 활용한 2D 프레임별 애니메이션 워크플로우를 구상 중이에요. 기존 리깅 방식 대신 AI가 생성한 정적 포즈를 순차적으로 연결해 스톱 모션 느낌을 내고자 합니다.
중간 클로즈업 시 부분적인 DWPose 스켈레톤으로 ControlNet이 작동하는지, 아니면 하체를 임의로 생성하거나 캐릭터 비율을 틀어지는지 궁금해해요.
얼굴 클로즈업 시 DWPose 얼굴 랜드마크만으로 표정을 제어하며 캐릭터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전체 캐릭터 스프라이트를 생성 후 크롭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인지 질문했어요.
추가적으로 DWPose/ControlNet만으로 충분한지, 아니면 Seedance 같은 비디오 모델을 활용해 프레임 사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생성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묻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