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기업 여신 심사 과정에 생성형 AI를 도입하여 심사 시간을 10초로 단축하고 연간 2만7000시간의 업무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어요.
AI는 신용평가 심사의견 초안을 작성하지만, 최종 결정은 직원이 검토하고 책임을 지는 구조로, 금융 AI 가이드라인의 보조수단성 원칙을 준수해요.
하나은행은 AI 개발 및 활용 전 규정을 마련하고 AI 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며, 소비자보호부장과 준법지원부장이 참여하여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관리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