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리티가 물류로봇 '메크'의 작업 시연을 통해 실제 택배 물류작업에 로봇팔 형태가 유리함을 강조했어요. 메크는 자체 개발한 월드모델 '포어사이트'를 통해 물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 수행해요.
메크는 기존 산업용 로봇보다 유연하게 작업하며, 한 시간에 500개 박스를 옮길 수 있어요. 잭 서틀러 CFO는 휴머노이드 형태보다 바퀴 달린 로버 위에 두 팔을 얹는 형태가 효율적이라고 설명했어요.
덱스터리티는 글로벌 물류기업에 메크를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과의 관계 구축 및 투자 유치를 계획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