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자랩스가 AI 국악 작곡 엔진 '지음'을 공개하고,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국악관현악단과 협연하는 인문학콘서트 '공조'를 개최합니다. ‘지음’은 대화 및 작곡 기능을 동시에 지원하며, 기존 AI 작곡 모델이 어려워했던 전통 국악 영역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4개월간 엔지니어, 연구원, 음악감독, 작곡가들이 협력하여 개발된 ‘지음’은 26일 국립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