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라이즈 2026이 코엑스에서 이틀간 열려 2만7천여 명의 관객이 찾았어요.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국내외 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미래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어요.
삼성, SK, 엔비디아, NASA 등 주요 기업들이 참가하여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기회를 모색했어요. 특히 AI, 방산, 에너지 등 미래 핵심 분야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았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 기술 협력을 위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대한항공은 UAM 지능형 관제 등 미래 항공우주 분야 협력 기회를 모색했어요. 또한, 오픈AI는 차세대 AI 시대의 모델에서 에이전트로의 전환을 주제로 발표했어요.
주빈국 프랑스를 포함해 30개국 1700여개 스타트업과 기업이 참여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투자 유치 및 협업을 논의했어요.
리얼월드는 엔비디아와 로봇 핸드 평가 모델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에코프로파트너스는 배터리, 소재, 에너지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육성에 힘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