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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 망분리 해제 앞둔 금융권…하인리히 법칙 되새길 때

Anthropic · 2026-06-19

금융권이 13년 만에 망분리 규제를 완화하며 AI 시대에 맞는 보안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고 있어요. 2013년 대규모 전산장애 이후 법으로 강제했던 내부·외부 통신망 분리 규제가 풀릴 예정입니다.

최근 롯데카드 해킹 사태 등 금융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단순 물리적 분리로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AI가 스스로 보안 구멍을 탐색하는 수준으로 공격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CEO 차원의 책임 강화와 자율적인 지능형 보안 역량 구축을 강조하며, '하인리히 법칙'을 상기시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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