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와 LX판토스가 미국 대륙횡단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왕복 체계로 확대했어요. 기존 편도 노선이 약 3500㎞였던 것에서 왕복 7000㎞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확장은 공차운송률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미국 화물운송 업계 평균 공차운송률보다 약 3분의 1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스오토는 카메라 기반 AI 자율주행 시스템 ‘마스파일럿’을 활용합니다.
마스오토는 이번 장거리 운송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내 자율주행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한국 제조업 얼라이언스의 자율주행 메가 프로젝트로 확장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