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마동저수지생태공원에서 폐플라스틱 악기로 연주하는 캔들 콘서트를 개최했어요. 시민들은 캔들이 놓인 공간에서 업사이클 악기 연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어요. 광양문화도시센터는 문화예술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어요. 플라스틱 콰르텟이 참여하여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선보일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