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AI·자동화 기술을 경쟁력 강화에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현대제철은 '비전 2032' 실행과 위기 극복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어요. 임직원들은 업무 노하우를 담은 '제철레시피북'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다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