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전국 5개 지역에 AI 전환(AX) 거점을 구축하여 국방 AI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실증을 시작했어요.
한남대학교가 공통 AI 인프라 구축을 주도하고, 아주대학교, KAIST, 서울대학교, UNIST 등 5개 대학이 부대별 연구개발 및 운영을 담당해요.
군·산·학 협력센터는 국방데이터 활용 민·군 AI 협력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며, 각 센터는 AI 기반 전략 의사결정 지원, 무인체계 효율화, 감시정찰 기술 개발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