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이 초음파 센서 기반 반도체 가스 누출 감지 시스템 '배트캠-씨엑스(BATCAM CX)'를 공개했어요. 이 시스템은 가스 누출을 0.5초 이내에 감지할 수 있어요.
배트캠-씨엑스는 삼성디스플레이 라인 적용을 준비 중이며, SK실트론 등에서도 실증을 진행하고 있어요. 시장 규모는 3천억~5천억 원으로 예상돼요.
에스엠은 AI 플랫폼 '오로라(AURORA)'를 활용해 음향 및 영상 데이터를 결합, 기존 방식보다 훨씬 정밀한 이상 징후 감지가 가능하며, 내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