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브에이아가 국제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학술대회(CVPR) 퓨샷 객체 탐지 챌린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어요. 한국 기업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건 처음입니다.
자체 개발한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로 평균 객체 탐지 정확도 53.9점을 기록하며 2위인 중국 푸단대·레노버 팀을 제쳤어요.
이번 성과는 데이터 확보가 어려운 산업 현장에서도 AI를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며, AI 눈 경쟁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