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둘째 딸 출산으로 한국 방문 일정을 연기했어요. 당초 네이버, 카카오, 삼성전자 등 국내 IT 기업 경영진과 만날 예정이었어요.
올트먼 CEO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이후인 지난 14~15일 한국을 찾을 계획이었으나, 출산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방문이 불발됐어요.
방한 연기 직후 업계 일각에서는 G7 관련 일정이나 사업상 이유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실제로는 가족 관련 일정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