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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전력, AI 시대 최대 걸림돌…韓 원전 관심 많아”

모건스탠리 · 2026-06-18

모건스탠리는 AI 산업 성장의 최대 제약 요인은 전력 공급이며, 미국 전력 수요가 향후 10년간 최대 50%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

중국이 세계 태양광 웨이퍼 생산의 97%를 차지하며 에너지 안보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했고,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경쟁이 전력망을 둘러싸고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어요.

한국의 원자력 공급망과 원전 기술에 대한 미국 내 관심이 높으며, 양국 정부와 기업 차원에서 원전 지원 및 공급망 협력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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