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바이오가 바이오 USA에 참가하여 글로벌 유전체 데이터 사업 확대와 신규 협력 기회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어요. 이번 행사에서 템퍼스 AI, 로슈 등 주요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데이터사업 총괄 제니 송 CDO가 직접 참석하여 아시아인 유전체 데이터의 임상적 가치를 제시하고, 공동연구 및 데이터 공급 등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계획이에요. 송 CDO는 신약개발 전주기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할 예정이에요.
바이오 USA는 전 세계 바이오 산업 관계자 2만 명 이상이 참석하는 행사로, 엔젠바이오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아시아인 유전체 데이터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