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기업 프로티나가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의 전임상 연구를 위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 과제에 선정됐어요. 총 20억원 규모의 사업비로 효능·독성 평가 및 의약품 제조·품질관리(CMC) 개발을 진행하며 2027년 말 임상 1상 승인을 목표로 합니다. 단백질 상호작용 빅데이터 기반 AI 신약개발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