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서울에 새 사무소를 열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어요. 오픈AI에 이어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것이네요.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대표는 한국 규제 환경에 맞춰 인프라 및 데이터 레지던시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어요. 네이버, LG CNS, 삼성SDS, 넥슨, 한화솔루션 등 국내 기업들이 앤트로픽의 AI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를 도입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