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내 오피스 공식 개소를 알렸어요. 최기영 한국 대표와 크리스 차우리 인터내셔널 총괄이 참석했어요. 미국 정부의 페이블 5·미소스 5 모델 수출 통제에 대한 질문이 나왔지만 앤트로픽은 답변을 피했어요. 톰 브라운 최고 컴퓨팅책임자는 수출 통제 관련 논의를 위해 방한하지 못했어요.